[소식] 차미안전,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 2곳과 협업 논의 진행 (2026)
차미안전은 용인·인천 소재 건설업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 2곳과 협업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MVP(최소기능제품) 시연 후 MOU 체결 예정이며, 2026년 9월말 본계약 체결 후 10월 1일 정식 서비스 개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은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 현장 위험성평가·기술지도 자동화 서비스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에 적합한 협업 대상입니다. 현재 용인·인천 소재 2개 기관과 서비스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음 단계
차미안전 MVP(최소기능제품) 시연을 통해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뒤 MOU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2026년 9월말 본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계약 체결이 완료되면 2026년 10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 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왜 지도기관과의 협업이 중요한가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은 다수의 건설현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기 때문에, 차미안전이 자동으로 정리한 위험성평가·기술지도 결과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접점이 됩니다. 차미안전은 이 협업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검증하고, 더 많은 현장에 안전관리 자동화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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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하기자주 묻는 질문
협업 대상 기관은 어디인가요?
용인·인천 소재 건설업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 2곳과 협업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관명은 협의 단계 완료 후 별도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MOU는 체결이 완료된 건가요?
현재는 협업 이후 사전계약 논의 단계이며, MVP(최소기능제품) 시연 이후 MOU 체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식 서비스는 언제 시작하나요?
2026년 9월말 본계약 체결을 거쳐 10월 1일 정식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